김판석 金判錫
- 학교법인 이사장 제4대 1967년 03월 – 1969년 05월
- 한자 金判錫
- 생몰 1919년 9월 20일 ~ 1997년 11월 26일
- 출생 경북 달성
- 로마자 KIM PAN-SUK
업적
업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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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석은 종합대학 승격을 겨냥한 학과 증설과 새 교지 물색을 시작한 학교법인 국민학원 제4대 이사장이었다. 성곡 김성곤의 대구고보 후배로 동양통신 상무이사를 지냈고, 1959년 10월 성곡이 재단을 인수하며 이사진을 새로 짤 때 홍재선·신대균·홍승만과 함께 이사로 합류했다. 「국민학원이 걸어온 길」의 이사회 표는 그의 이사장 재임을 1967년 3월부터 1969년 5월까지로 적고 있다.
취임 직후인 1967년 6월 문교부에 학칙 변경 인가를 신청했다. 신청서에는 1966년도 법인 사업부의 양회 판매 수입 18,048,659원을 국민대학과 국민여자초급대학의 운영·시설비로 충당했고 1967년에는 최소 2천만 원을 두 대학과 개설 예정인 대학원의 시설비에 쓰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증과와 증원을 통한 종합대학 설립 구상이 이때 처음 문서로 드러났고, 새 교지 후보지로 영등포구 원지동과 방화동,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조계리가 검토됐다.
문교부는 1967년 12월 지령서로 입학 정원을 445명으로 늘려 주었고, 이에 따라 1968년 3월 영어영문학과·사회학과·경영학과 등 8개 학과가 신설되어 국민대학은 4개 학부 12개 학과 편제를 갖췄다. 1969년 5월 신현확에게 이사장직을 넘긴 뒤에도 이사로 남았다.
출처
- 자료집 「국민학원이 걸어온 길 1946-2019」 2장 — 학과 증설, 제4·5대 이사회 구성표
- 자료집 「국민학원이 걸어온 길 1946-2019」 — 재단법인 국민학원 제1·2·3대 이사회 구성표(김판석 이사 1959.10.20~1967.03.13)
- 자료집 「사진으로 담은 국민대학교 70년 뒷 부속자료」 연표 — 김판석(1967.3~1969.5)
- 국민대학교 80년사 초안 Ⅰ-2장 「신임 이사진 구성: 홍재선, 신대균, 김판석, 홍승만, 임정규, 백용해 등」
- 연표 ev-1966-003 제4대 이사장 김판석 취임 · ev-1968-003 8개 학과 신설 · ev-1968-006 문학부·법정학부·경상학부·가정학부 체제로 확대 · ev-1969-002 제5대 이사장 신현확 취임
직접 연결 연표
재임기 연표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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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약력
학력사항
- 1938 대구 고등보통학교
경력사항
교 외
- 1949 대한청년단 영일·포항단 부단장
- 1950 - 1954 제2대 민의원(경북 포항)
- 1952 연합신문·동양통신 취체역
- 1958 동양통신사 상무이사
- 1963 청우회 간사장
- 1967 불교청년회 회장
- 1969 쌍용양회 이사·고문
교 내
- 1960.07 - 1967.03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
- 1967.03 - 1969.05 제 4대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