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서사
국민대 80장면
80년을 여든 개의 장면으로 끊어 읽습니다. 모두 80장면 중 80장면이 집필되어 있고 0장면이 집필 예정입니다. 집필된 것 가운데 17장면은 「초안」 표시가 붙은 AI 초안으로, 역사 교수 검수를 아직 거치지 않았습니다.
가안입니다(교수 검수 전). 시대 구분 7구간의 명칭, 시대별 장면 쿼터(창학 12 · 중흥 10 · 정릉 10 · 종합대 10 · 대형화 10 · 도약 14 · 80주년 14), 그리고 어느 꼭지에 몇 번을 주었는지는 모두 편집자·교수 검수를 거쳐야 확정됩니다. 쿼터는 최근 시대가 장면을 독식하지 않도록 시대별 최소치를 먼저 떼어 두는 방식입니다(설계안 4-4). 확정 전까지 「집필 예정」 자리는 연표에서 뽑은 후보 사건만 적혀 있습니다.
001 / 080
임시정부가 세운 '국립대학'
국민대학교가 ‘해방 후 최초의 민족사학’이라는 사실은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국민대학의 역사성을 온전히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는…
002 / 080
왜 ‘국민’ 대학이라 했나
10년이 훨씬 넘은 이야기이다. 당시 학보에서 한 학생이 본교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학교 이름을 바꾸어야 한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다. '국민체…
003 / 080
교훈에 담긴 의미
교훈이라면 으레 자유ㆍ진리ㆍ정의 같은 말이 익숙한 사람들에게, '이교위가(以校爲家)ㆍ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교훈은 색다를 뿐 아니라 생소한 …
004 / 080
한국전쟁과 국민대학
무수한 인명을 앗아가며 한반도를 피폐시킨 한국전쟁은, 세계를 냉전체제로 그리고 한반도를 분단구조로 고착화시키며 시대와 함께 흘러가는 국민대학교 …
005 / 080
창학 초기 ‘민족론’ 강좌와 정체성
8ㆍ15해방으로 일제의 압제에서는 벗어났지만, 미군정체제 아래 우리는 진정한 주권을 누릴 수 없었다. 때문에 해방정국에서 자주적 국민국가를 건설…
006 / 080
창학의 뿌리가 같은 경남대학교
경남의 지방 명문으로 발돋움한 경남대학교의 뿌리가 국민대학교에서 갈라져 나온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것같다. 국민대학의 교사(校史)…
007 / 080
창학 당시 ‘종합대학’의 청사진을 펼친 국민대학
본교가 남다른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사실은 이제 자타가 공인하는 바가 되었다. 즉 임시정부가 세운 대학, 해방 후 최초로 세워진 민족대학, 해방…
008 / 080
개교기념일에 담긴 역사적 의미
매년 10월 18일은 국민대학교의 개교를 기념하는 날이다. 금년은 국민대학교가 개교한 지 57주년이 되는 해이므로, 오는 10월 18일에는 국민…
009 / 080
창성동 시절 학생건축위원회
요즘 우리학교는 캠퍼스 공간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운동장을 뒤집으며 대역사(大役事)에 착수하고 있다. 70년대 후반 필자가 학부에 다닐 때에…
010 / 080
우리학교의 교표와 교가에 담긴 의미
국기(國旗), 국가(國歌) 등은 그 나라의 신성한 존엄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대표성을 띤다. 한국인으로 외국에 나가 태극기를 본다거나 애국가를 부…
011 / 080
나의사랑 국민대학
언 발을 구르며 불기가 없는 강당에 우리는 앉아 있었다. 목마르게 그 누구를 기다리며. 이윽고 홍안백발(紅顔白髮)의 풍채(風采)가 좋은 신사 한…
012 / 080
초안 국민대학관에서 국민대학으로
국민대학교의 첫 간판은 '국민대학'이 아니라 '국민대학관'이었고, 그것도 야간부뿐이었다. 개교 2년 만인 1948년 8월, 학교는 이름에서 '관…
013 / 080
동창회 좌담회, 우리대학의 어제와 오늘
(1965년) 12월 16일 박창서 동창회장 사무실에서 현 동창회 간부를 모시고 ‘우리대학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제목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014 / 080
개교 13주년 신축 교사 낙성식
지난 12월 18일 본 대학 개교 13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대망의 신축 교사도 드디어 낙성되어 기간 협소한 구교사에서 오늘을 손꼽아 기다리던 …
015 / 080
제1회 국민축제를 마치고
축제 첫날부터 짓궂게 내린 비는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될 뻔했던 초긴장 상태에서 그래도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진행되었다. 더구나 이번 축제에…
016 / 080
동백의 축전을 마치고
두려움도 없이 마련한 큰 잔치가 이렇게 무사히 끝나게 된 것을 재단과 학교당국, 졸업생, 재학생 및 유치원 여러분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017 / 080
학생회, 여론조사 결과 발표
학생자치회장이 작년 연말 취임사에서 밝힌 바에 따라 “학생의, 학생을 위한, 학생에 의한 학생회로서의 의의를 새삼 찾아보기 위하여 재학생에게 학…
018 / 080
동백의 딸들
내가 특히 정성껏 가꾸고픈 국민여대에서 동백 제3집을 계속 간행하게 되어 우선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바입니다.
019 / 080
종합대학에로 향한 지상 캠페인, 금년 내 교지확보 할 터 중앙농민학교는 산업학부로
번에 본 대학이 문리학부, 법정학부, 경상학부, 가정학부의 4개 학부와 12학과를 갖춘 대학으로 커다란 발전을 본데 대하여 재단으로서 작은 기쁨…
020 / 080
<국민대학과 나>, 수위실 근무 최일부 씨
회고하여 보건데 내가 국민대학을 지켜오고 아껴 온지도 벌써 17여년이 흘러갔습니다. 흐르는 세월 따라 눈이오나 비가 오나 나는 수위실에서 일하여…
021 / 080
신입생을 분석한다
지난(1969년) 3월 6일 입학식을 기해 우리는 451명의 부푼 젊음과 원대한 희망을 가진 국민인을 새로이 맞이했다. 험한 입학전선을 무사히 …
022 / 080
4ㆍ19혁명과 국민대학교
1960년 일어난 4ㆍ19혁명은 독재정권을 국민이 타도한 한국 최초의 민주혁명이었는데, 그 주동적 역할을 담당한 것은 바로 학생이었다. 해방 후…
023 / 080
교사(校舍)의 신축과 우리의 희망
우리 대학은 그동안 다년가의 숙원인 교지의 확보와 신교사의 건축에 착수하게 되었다. 우리 국민대학이 현 위치에서 수업을 시작한지도 이미 10여 …
024 / 080
「리포트」 학점으로 얼룩진 4년
뭔가 채 간직하기도 전에 피폐하고 초췌한 모습으로 긴 그림자를 이끌고 쫓겨 간다. 4년이라는 기간 동안 학원(學園)의 소요(騷擾)-비정상 방학-…
025 / 080
길을 묻는 이 있거든 북악(北岳)을 바라보게 하라
76년도를 맞으면서 본교는 대학교육내용의 질적인 향상과 내적인 충실을 기하기 위한 몇 가지 획기적인 방안을 수립, 이를 이번 학기부터 실시하고 …
026 / 080
만학(晩學)의 변(辯)
내가 대학, 그것도 장안(長安)의 명문인 국민대학에 발을 들여 논 때는 내 나이 30을 훨씬 넘어서다. 1955년, 아직 6.25의 총성이 귀에…
027 / 080
창성동에서 정릉동으로
국민대학교가 현재의 정릉동 캠퍼스에 둥지를 튼 것은 약 30년 전인 1971년 9월의 일이다. 해방 직후인 1946년 9월 확고한 재단 없이 개…
028 / 080
우리학교 축제의 연원과 변천
이번 주는 우리학교의 축제인 ‘대동제’가 치러지는 주간이다. 교정 곳곳에는 5월의 싱그러움과 함께 온통 활기가 넘쳐난다. 축제는 흥겨운 문화 행…
029 / 080
제2창학의 보금자리인 정릉동 시대를 열다
국민대학이 창성동 교사에서 정릉동으로 이전한 것은 1971년의 일이었다. 국민대학은 초창기 어렵사리 창성동 교사에서 보금자리를 틀었으나, 재단분…
030 / 080
우리 대학의 또 다른 이름 “북악”을 돌이켜보며
우리에게는 ‘국민’이란 이름 말고 ‘북악’이란 또 다른 애칭이 있다. 북악관·북악체전·북악학우(인)·북악문화상·북악가족 한마당 등이 그것이다. …
031 / 080
대학 생활의 또 하나의 공간 동아리
신입생들의 웃음소리와 호기심 어린 눈빛에서 캠퍼스의 봄이 왔음을 일러준다. 대학생이 된다는 것은 지금까지 타율성이 많았던 형태의 생활에서 벗어나…
032 / 080
국민대 신문 60년 그 때 그 시절3
5월의 여왕 부제의 1973년 5월 30일자 신문(제156호)
033 / 080
종합대학 승격에 즈음하여
오늘 본인은 우리의 염원이고 숙원이던 국민대학교의 승격 보도에 접하고 이를 학생제군과 모든 북악인에게 알리면서 진심으로 경하하여 마지않습니다. …
034 / 080
두 가지 풍경과 오해
편집장의 추억담
035 / 080
종합대학의 역사적 출범
개교 이래 30여 성상(星霜), 드디어 우리는 81년의 3ㆍ1절을 기점으로 우리의 숙원이던 종합대학의 역사적 출범을 맞이했다. 오늘부터 그 새로…
036 / 080
제4회 조형전(造形展)
우리 대학교는 지난 11월 10일 오후 2시 한국디자인 포장센터의 대형전시장에서 조형 관계 분야와 이 계통의 대학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제 …
037 / 080
해공선생 동상제막의 의의
지난 7월 18일 서기(瑞氣)어린 북악(北岳)캠퍼스의 본관 좌측에 본교 창립자이며 위대한 정치가였던 고(故) 해공(海公) 신익희(申翼熙) 선생의…
038 / 080
학보창간(學報創刊) 37주년을
본보(本報)가 원래 창간호를 펴낸 날짜는 37년전, 1948년 12월 18일이었다. 당시 물자가 귀하여 난로마저 땔 수 없었던 엄동설한에 학보(…
039 / 080
명원민속관과 한국의 茶문화
우리대학 후문 건너에 자리한 학교 부속 건물인 단아한 한옥의 명원민속관은, 고 명원 김미희(金美熙) 여사의 유지를 받들어 한국 차문화의 전통을 …
040 / 080
1987년의 북악인은 이렇게 생각했다
1987년 6월 15일자 신문(제457호)에 실린 기사에서는 사회 전반을 비롯한 과거 북악인들의 인식을 살펴볼 수 있다. 지금부터 21년 전인 …
041 / 080
약동하는 젊음, 무르익는 지성
지금부터 29년전인 1979년 우리대학에서 열린 북악체전의 구호다. ‘북악체전’이라는 명칭은 종합체육대회, 교내체육대회, 춘계·추계체육대회, 백…
042 / 080
[기자의 눈] 82년과 84년에서 본 국민대의 해답
1980년대는 민영방송이었던 TBC가 언론 통폐합을 통해 KBS에 흡수되면서 공중파로는 KBS와 MBC만이 유일하던 시절이었다. 이 때 컬러TV…
043 / 080
입학정원으로 본 학교 역사
1946년 9월, 임시정부요인들이 설립한 해방 후 최초의 사립대학인 국민대학교가 창성동에서 처음 둥지를 틀었을 때의 입학정원은, 법률학과와 경제…
044 / 080
건물로 본 학교 역사
종합대학승격과 명문사학으로의 웅비를 꿈꾸며 창성동에서 정릉동으로 캠퍼스를 옮겨온 1971년 9월 당시의 국민대학교 건물은, 제1호관인 현재의 본…
045 / 080
우리학교의 교상, '용두리'의 역사를 되새겨보며
교문을 지나 올라오다 보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것이 교상, ‘용두리’이다. 용 두 마리가 여의주를 맞잡고 용솟음치려한다. 이러한 웅혼한 기상을 …
046 / 080
전임교원 인원으로 본 학교 역사
개교 직후인 1947년 국민대학교의 전임교원 인원은 15명이었다. 학장 겸 교수였던 해공 신익희 선생을 비롯해 대부분이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 …
047 / 080
용이·용순이와 떠나는 국민대 여행
신입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먼저 전통을 지키며 미래를 열어 가는 우리 국민대학교에 입학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북악골…
048 / 080
국민대와 함께한 성곡동산 24년, 북악인의 안식처로 자리매김
지금은 1만 북악인에게 휴식처를 제공하는 성곡동산이 故 성곡 김성곤 선생의 묘소였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드물다. 성곡동산은 동산 이름에서 느껴지…
049 / 080
600호(1993.4)에서 699호(1993.3)까지 100호 간의 학보 발자취
국민대학보는 1948년 12월 18일 첫 발걸음을 내딛고 북악과 함께 700호의 역사를 기록하였습니다. 그 동안 학내 다양한 행사부터 학사행정,…
050 / 080
21세기 정보화사회 인재양성 으뜸대학 국민대학보
개교 52돌 맞아 명문사학 도약 국민대학교
051 / 080
건학이념과 육영이념 정립하여 새롭게 도약해야
자부심과 긍지를 갖자
052 / 080
‘녹색캠퍼스 운동’에서 ‘캠퍼스마을 만들기’로
2003년 <국민대신문에서는 녹색캠퍼스 운동을 연중 캠페인으로 진행했었다. 당시 윤호섭, 이창현, 전영우, 전용일, 조중빈, 한경구 교수가 뜻을…
053 / 080
2호관에서 북악관으로 불려 지기까지
"2호관에서 북악관으로 불려지기까지" 15층 북악관(옛 2호관)은 1960년대 우리 학교 구성원 모두의 소망이 담긴 결실이었다. 당시 창성동 캠…
054 / 080
2008년 오늘을 사는 국민인모습
출신 고등학교는 수도권 다수, 등교시간 1시간~1시간 30분 가장 많아
055 / 080
우리대학, 국제화 움직임 활발
대학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지는 곳이다. 대학이 능력과 인격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사회는 존…
056 / 080
국민대신문이 걸어온 60년의 역사
창성동 시절 ‘국민대학보’로 출발하다
057 / 080
학교 정문에서 출발하는 정릉투어 [문화마당]국민인 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정릉투어!
정릉? 정릉!
058 / 080
교환학생에게 묻는다
우리학교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059 / 080
시각디자인학과 출신 판사를 만나다
만화가의 꿈을 품었던 시절, 그리고 흔들렸던 꿈
060 / 080
유지수 총장 인터뷰
지난해 우리학교가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선정됐을 때 가장 바쁘게 뛰어다녔을 사람, 바로 우리학교 유지수 총장이다. 이제 학교는 정부재정지원제한…
061 / 080
[교수시평] K군에게
K군! 잘 지내고 있는가? 학과 행사에서 자네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풋풋함이 눈에 선하다. 자네는 꿈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었지. 나는 자…
062 / 080
세계 정상을 향한 끝없는 도전! 자작 자동차 동아리 KORA
지난해 2015년 5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세계 자작 자동차 대회(FSAE)’에서 세계 4위라는 쾌거를 이뤄내며 국민인들을 놀라게 한 …
063 / 080
초안 차 없는 캠퍼스
2004년 3월 대운동장이 새로 열리고, 4월에 학교는 「차 없는 캠퍼스」를 선포하며 지하주차장을 완전 개방했다. 9월에는 7호관이 준공됐다. …
064 / 080
초안 디자인으로 특성화하다 — UIT와 제로원
2004년 9월 국민대학교 디자인 분야가 교육인적자원부의 대학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명은 「UIT-(Ubiquitous IT) 디자이…
065 / 080
초안 자동차융합대학의 출범
2014년 3월 국민대학교에 자동차융합대학이 신설됐다. 자동차공학과와 자동차IT융합학과를 둔 단과대학이었다. 10년 뒤인 2024년 5월 10일…
066 / 080
초안 개교 70주년, 70년을 기록으로 남기다
2016년 10월 14일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개교 7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그 해 학교가 남긴 것은 하루짜리 행사가 아니라 기록이었다. 『사…
067 / 080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 개관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이 2022년 11월 11일 새롭게 개관했다. 이 날 개관식에는 국민대 임홍재 총장을 비롯하여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장, 정재…
068 / 080
정승렬 총장 인터뷰
파괴와 도전의 시대’는 산업구조와 노동시장의 급속한 변화를 동반한다. 이에 따라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의 변화도 …
069 / 080
초안 네 개의 새 단과대학 — 2017년의 학사구조 개편
2016년 봄 국민대학교의 학사구조 개편안이 윤곽을 드러냈고, 2017년 글로벌인문·지역대학·창의공과대학·과학기술대학·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문을 …
070 / 080
초안 혁신선도대학에서 SW중심대학까지 — 2018~2022년의 디지털 전환
2018년 국민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과 자율개선대학에 잇따라 선정됐고, 2022년에는 SW중심대학 사업을 다시 따냈다. 5년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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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 캠퍼스에 들어온 예술 — Grande Fiore와 K*힐링코스
2018년 여름 페이스북 게시글 하나로 알려진 대형 조형물 설치 계획은 이듬해 성곡도서관 앞의 'Grande Fiore'와 정문의 금빛 조형물로…
072 / 080
초안 비대면 캠퍼스의 한 해 — 코로나19와 K*STUDIO
2020년 국민대학교의 1학기는 통째로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됐다. 등록금 환원을 둘러싼 넉 달의 줄다리기 끝에 8월 12일 '환원성 특별 장학금…
073 / 080
초안 미래자동차 혁신공유대학 — 자동차 국민대의 다음 장
2021년 5월 국민대학교는 교육부의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서 미래자동차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2026년까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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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 국민 인공지능 윤리강령 — 국내 대학 최초의 선언
2023년 국민대학교는 챗GPT를 비롯한 인공지능의 교수·학습 활용에 관한 열 개 항목의 윤리강령을 선포했다. 대학 차원의 AI 가이드라인으로는…
075 / 080
초안 숲과 통신과 인문학 — 융합의 해, 2023년
2023년 여름 국민대학교에는 차세대통신·환경·탄소흡수원이라는 성격이 다른 세 개의 국고 사업이 한 달 간격으로 들어왔다. 공학과 인문사회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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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 KMU VISION 2035: EDGE — 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2025년 10월 17일 개교 79주년 기념식에서 국민대학교는 새 미래비전 'KMU VISION 2035: EDGE'를 선포했다. 비전은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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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 100년을 준비하는 대장정 —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2025년 4월 23일 본부관 대회의실에서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킥오프 회의가 열렸다.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일곱 개 분과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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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 본부관 106호에 새긴 이름 — 허용수홀과 국민대학교 역사관
2026년 5월 27일 본부관 106호에서 '허용수홀' 현판식이 열렸다. 승산나눔재단의 발전기금으로 조성된 이 세미나실은 개교 80주년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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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 성곡체와 해옹체 — 이름을 새긴 서체
2026년 국민대학교는 개교 80주년 기념 고유 서체 두 벌 성곡체·해옹체를 개발해 무료 배포했다. 부리가 있는 세리프와 부리가 없는 산세리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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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 Make the Rule, Break the Rule — 개교 80주년
2026년 10월 18일은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일이다. 강의실 두 개를 빌려 시작한 학교는 부지 5만 6000여 평의 캠퍼스가 됐고, …
장면 번호는 꼭지 파일의 chapter 값으로 결정됩니다(001~080). 번호가 없는 꼭지는 깊이보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