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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min University · Digital Museum

일곱 시대를 만나는
국민 80년

1946년 창학부터 오늘까지, 시대와 사람 그리고 사료를 하나의 가상 전시 공간에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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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동 교사 신축 후 낙성식 기념촬영(1949년 10월) 창성동 신축 교사 전경(1959년) 정릉캠퍼스 이전 후 첫 입학식(1972년 3월) 1980년대 국민대학교 전경 국제교육관 준공식, 현 경영관(1999년 7월)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후 캠퍼스 전경(2009년 9월) 국민대학교 양자캠퍼스 선포식(2025년 7월)

가상 전시 공간 · 공간 이미지는 연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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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동 교사 신축 후 낙성식 기념촬영(1949년 10월)
창성동 교사 신축 후 낙성식 기념촬영(1949년 10월)

제1전시실 · 1946–1958

창학과 창성동 시대개막

국민대학교, 국가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최초의 민족사학으로 우뚝 서다

국민대학교의 설립은 광복 후 새로운 민족국가를 건설하려는 우리 민족의 염원과 그 궤를 같이 한다. 중국 대륙에서 민족의 독립운동을 주도하던 임시정부 인사들의 주도로 민족대학 설립운동이 불붙기 시작했고 이러한 시대적 열망 속에서 해공(海公) 신익희 등 임시정부 주석단이 주축이 되어 최초의 민족사학으로서 국민대학교를 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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